네. 회사가 가진 사진·영상이 답과 함께 나갑니다.
폴더에 잠들어 있던 자료가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릴 곳이 없어 컴퓨터에만 쌓여 있던 사진과 영상 — 정리 안 된 채로 올려도 됩니다.




여기서는 나가기 전의 관리 단계를 보여드립니다 — 함께 나간 모습은 콘텐츠 예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먼저 저희 서비스로 운영하는 관리 화면입니다.
올린 자료마다 제목·설명·태그가 붙어 있는 실제 화면입니다 (2026년 7월).
올리는 것까지만 하시면 됩니다. 이름을 바꾸거나 폴더를 정리해서 올릴 필요 없이, 지금 있는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확인하고 다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료마다 보여줄지 감출지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보여주기로 정한 자료만 답과 함께 나가고, 나머지는 안에서만 보관됩니다.